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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々にハングル日記

오랜만에 한국말로 쓸게요.

오늘은 엄마는 일어난 때부터 기분 좋고 아침식사도 잘 먹고
옷도 휙 갈아입고 데이케어센터에 나가 주었어.

저녁 집에 돌아온 때도 상태는 계속 좋고 내가 식사준비할 동안도
밥을 먹을 때도 분위기 좋은 채로 끝났어.

식사 끝나면 곧바로 침대에 누웠어.
그러니까 나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
너무 마음이 편해.
매일 이러면 얼마나 행복한지~~.

지난주는 상태가 안좋은 날이 많았거든.
노여움 버전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 정신적으로 정말 피곤했어.
지난주에 비교하면
이번주는 거짓말처럼 엄마도 온화하고 나도 마음이 온화해.
언제나 그러면 좋겠는데.

어머니 간호 블로그를 만들었다.
[치매 엄마 간호일기]
여기에 엄마의 일상이나 내 푸념이나 쓸데없는 소리를 쓰려고.
지금까지 mixi에 가끔 써 있었지만 mixi는 즐겁게 하고 싶기 때문에
엄마 일은 쓰는 거 그만두기로 했어.
쓸 데가 없어지면 나도 스트레스가 쌓여 우울하니까
블로그를 하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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